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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명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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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펜션주 작성일12-07-31 23:28 조회1,754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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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가 서로를 더 많이 사랑한다면

이세상 모든이가 형제라고 할만큼

서로를 더 많이 아끼고 위해준다면

우리의 삶은 기쁨의 춤을 추겠지.

꽃속에 감추어져 있는 꽃술들의

그 미세한 떨림과 움직임의 순간처럼

우리가 진정 작은것의 아름다움을

제대로 읽어내고 소중히 여기는

고운 감각을 지닌다면

우리는 더욱 행복한 삶의 주인공이 되리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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